고전기타 '하늬울림'
- 전화 : 032) 835-4487
- 위치 : 17호관 204호
- 블로그 : https://cafe.naver.com/hani830915
-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hani.ulim
소개
- 하늬울림 — 서쪽에서 울리는 기타의 선율
하늬울림은 1983년부터 이어져 온 인천대학교 중앙 클래식 기타 동아리입니다.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의미하는 이름처럼, 우리는 부드럽고 따뜻한 기타 선율을 통해 서로의 소리를 나누고 함께 음악을 만들어 갑니다.
하늬울림의 중심에는 매 학기 진행되는 정기 연주회가 있습니다. 연주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원들은 함께 연습하고 호흡을 맞추며 음악으로 하나가 됩니다. 프로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렇기에 더 진솔하고 풋풋한 연주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하늬울림의 매력입니다.
- 클래식 기타, 그리고 다양한 음악
하늬울림은 클래식 기타 동아리이지만 클래식 음악에만 한정되지는 않습니다. 뉴에이지, 영화 OST, 애니메이션 음악,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클래식 기타로 연주하며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표현합니다. 투명하고 섬세한 음색을 가진 클래식 기타는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풍성하게 여러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서로의 연주를 들으며 호흡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의 기타 소리가 하나의 음악으로 어우러집니다.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동아리
기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갑니다.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실력을 쌓고, 각자가 연주하고 싶은 곡을 연습하면서 음악적으로도 함께 성장합니다. 연습을 통해 쌓아 온 시간과 노력은 정기 연주회 무대에서 하나의 합주로 완성됩니다. 각자의 선율이 모여 만들어지는 그 순간은 하늬울림이 가장 빛나는 시간입니다.
- 음악과 사람을 함께 만나는 곳
하늬울림은 연주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목 활동도 함께합니다.
개강총회, 종강총회, 신입생 환영회, MT 등 여러 행사 속에서 서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며 따뜻한 동아리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기타를 좋아하는 사람들, 음악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하늬울림은 오늘도 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