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박 2일 취업힐링캠프’ 성료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 회복과 재충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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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926
작성일
2026-09-02
수정일
2026-09-02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621

취준생 마음케어 프로그램 2회기 – 1박 2일 취업힐링캠프 취준생 마음케어 프로그램 2회기 – 1박 2일 취업힐링캠프

취준생 마음케어 프로그램 2회기 – 1박 2일 취업힐링캠프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취준생 마음케어 프로그램 2회기 – 1박 2일 취업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자기 이해 활동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천대학교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 등 취업준비생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하바리움 램프 만들기 목공체험 ▲강점 찾기를 통한 자기이해 프로그램 ▲숲체험 및 해먹 활동 ▲천연염색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돌아보고 또래 취업준비생들과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연 속에서 진행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업과 취업 준비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업과 힐링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캠프여서 좋았다”며 “사람들과 취업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도 줄이고 나만의 강점을 알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었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힐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처음 만난 사람들과 직업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과정이 소중했고,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재혁 부센터장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것과 함께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참여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취업 준비를 이어갈 수 있는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및 지역청년들이 건강하게 진로와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청년 수요에 맞춘 다양한 취업지원 및 마음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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