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2026년 8월말 전임교원 정년퇴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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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521
작성일
2026-08-31
수정일
2026-08-31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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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인천대학교 2026년 8월말 정년퇴임식  인천대학교 2026년 8월말 정년퇴임식

인천대학교 2026년 8월말 정년퇴임식


“학문과 후학 양성에 평생을 바친 헌신에 깊은 감사” 

“김강우·장인우·유병국·박재삼·이기동·차기율·임명주·최병길·김지환 교수 영예로운 퇴임”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27일(목) 오전 10시 송도캠퍼스 복지회관 소극장에서 ‘2026년 8월 말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는 8월 31일 자로 정든 캠퍼스를 떠나는 퇴임 교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재학생 및 동문, 퇴임 교수의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인천대학교 구성원으로 구성된 INU 앙상블의 감동적인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수들의 업적을 기리는 공로패 수여식과 정부포상 전수식이 진행됐다.


이날 정부포상 및 표창 수여식에서는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화학과 김강우 교수가 옥조근정훈장을, 전자공학부 박재삼, 운동건강학부 임명주 교수가 근정포장을, 경영학부 이기동 교수가 국무총리표창을, 조형예술학부 차기율 교수가 장관표창을 수여받으며 영예를 안았다.


이인재 총장은 송별사를 통해 “수십 년간 대학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교정에서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퇴임 교수 한 분 한 분의 성함을 직접 호명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비록 몸은 캠퍼스를 떠나시지만, 우리 대학의 역사와 제자들의 마음속에 교수님들의 발자국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교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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