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2026-2학기 개강맞이 학생복지공간 현장점검
총장, 부총장 등 대학집행부, 학생식당·학생휴게실·세미나실 등 학생복지 시설 직접 현장점검…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내 주요 학생복지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획부총장,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여해 학생식당, 남·여학생휴게실, 보건진료소, 세미나실 등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복지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개선 및 관리 현황과 개강 준비상황을 살폈다.
특히 방학기간 중 환경개선을 완료한 기숙사식당의 시설 안전과 위생, 학생 이용 편의 등을 점검하고, 남·여학생휴게실과 세미나실 등 기존 개선시설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 또한 개강을 앞두고 휴게실 내 이불 등 침구류 세탁과 공용 비품 및 시설 내부를 정비하는 등 생활 위생관리를 강화했다.
이인재 총장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실과 식당 등 복지시설의 환경은 대학생활 만족도와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학생들의 의견이 시설 운영과 환경개선에 지속적으로 반영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이용자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시설 운영에 반영하는 등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