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디펜스(Defence)’팀, '2026년 제5회 전국 장애·비장애 대학(원)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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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920
작성일
2026-03-10
수정일
2026-03-10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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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5회 전국 장애·비장애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서 인천대학교디펜스(Defence)’[좌측부터] 성효창(정보통신공학과, 22학번), 신민석(컴퓨터공학부, 23학번), 김이현(해양학과, 22학번), 이태준(컴퓨터공학부, 22학번), 조완희(컴퓨터공학부, 22학번)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천대학교는 10일, 한경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가 공동 주관한‘제5회 장애·비장애 대학(원)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대학교 창업팀 디펜스(Defence)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72개 대학 262명, 29개 팀이 신청했으며, 예선을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고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


인천대학교‘디펜스(Defence)’팀은 김이현 학생(해양학과, 22학번), 성효창 학생(정보통신공학과, 22학번), 신민석 학생(컴퓨터공학부, 23학번), 이태준 학생(컴퓨터공학부, 22학번), 조완희 학생(컴퓨터공학부, 22학번)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연구자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AI 연구 컨설턴트, 링크랩(LINK-LAB)’을 제안하였다.


‘링크랩(LINK-LAB)’은 사회적으로 필요한 전문 연구 인력들이 학업과 연구를 중단하지 않도록 AI 기술을 접목하여 연구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이다. 팀 대표인 김이현 학생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장애학생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대회에 도전한 매 회차(제2·3·5회)마다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앞으로도 링크랩을 통해 많은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성과는 인천대학교 학생들의 혁신적인 시각과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결과물로, 단순한 수상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이러한 열정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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